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규정은 용량과 개수, 포장 방법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현재 국내 기준으로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기내에 직접 들고 탈 수 있고, 위탁수하물에는 넣을 수 없다. 100Wh를 초과하는 제품은 항공사 승인이 필요하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하거나 충전하는 것도 금지된다. 반입 용량 기준부터 제품 표시 읽는 법, 탑승 전 준비 순서까지 정리해 본다. 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규정, 몇 개까지 가능할까?보조배터리는 용량 구간을 섞어 가져가도 1인당 총 2개까지만 반입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안내에 따라 2026년 4월 20일부터 적용된 기준이다. 예전의 100Wh 이하 5개 허용 안내를 그대로 따르면 안 된다. 용량은 제품 1개마다 따로 판단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공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