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통카드 2

기후동행카드 플러스(현재 기후동행패스,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2026년 6월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카드를 연계하는 새 서비스의 명칭으로 발표했던 표현이다. 이후 최종 명칭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정리됐고 2026년 9월 1일부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기존 모두의카드나 K-패스를 사용하던 서울시민은 별도 재발급 없이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현재 제도를 찾는다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보다 ‘기후동행패스’ 또는 ‘모두의카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지금 어떤 이름으로 운영될까?현재 공식 서비스명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다.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을 위한 청년 연령 확대 같은 지역 특화 혜택을 결합한 구조다. 구분현재 의미핵심 특징기후동행카드기존 서울..

생활정보 2026.09.12

기후동행카드 종료, 2026년 8월 이후 어떻게 바뀌나

기후동행카드 종료는 기존 30일권 운영이 끝난다는 의미이며 교통비 지원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2026년 8월 30일 현재 선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31일까지 마지막 충전이 가능하고 충전한 30일권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9월 1일부터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가 시작되므로 전환 시점과 이용 방법을 함께 알아보자.기후동행카드 종료 날짜는 정확히 언제인가?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선불과 후불에 따라 마지막 이용 시점이 다르다. 선불카드는 2026년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충전한 30일권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일정이 연장됐..

생활정보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