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2026년 6월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카드를 연계하는 새 서비스의 명칭으로 발표했던 표현이다. 이후 최종 명칭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정리됐고 2026년 9월 1일부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기존 모두의카드나 K-패스를 사용하던 서울시민은 별도 재발급 없이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현재 제도를 찾는다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보다 ‘기후동행패스’ 또는 ‘모두의카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지금 어떤 이름으로 운영될까?현재 공식 서비스명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다.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을 위한 청년 연령 확대 같은 지역 특화 혜택을 결합한 구조다. 구분현재 의미핵심 특징기후동행카드기존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