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종류는 크게 강마루 같은 목질계, 장판으로 부르는 PVC 시트, 데코타일·LVT 같은 PVC 타일, 포세린·세라믹 타일, 카펫타일 등으로 나눠 볼 수 있다. 거실과 아파트는 보행감과 온돌난방, 생활소음, 청소 편의성이 중요하고 사무실은 내구성과 의자 바퀴, 부분교체, 배선 관리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어느 한 재료가 모든 공간에 가장 좋은 것은 아니며 공간의 사용방식과 예산을 먼저 정해야 선택이 쉬워진다. 거실·사무실·아파트 기준으로 자주 쓰는 바닥재의 차이를 정리했다. 바닥재 종류, 거실과 아파트에는 무엇이 좋을까?거실과 아파트에서는 강마루와 PVC 시트가 가장 익숙하고, 최근에는 타일이나 고기능 PVC 바닥재도 선택지가 된다. 온돌난방을 사용하는 주거공간이라면 열 전달, 보행감, 층간 생활소..